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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매일경제] 가능성 그 이상 ‘신진작가’전
 ym  08-06-04 | HIT : 2,537
가능성 그 이상 ‘신진작가’전
강영민 ‘사랑하면 진다’전


인사아트센터 1층에 가면 ‘하트’의 수난사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다양한 하트 형상을 볼 수 있다. 신진작가 강영민의 작품으로 ‘방구들에 배 깔고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, 하지만 현실은 구질구질한 청년기의 방황’이 하트인간을 통해 구현되는 듯하다. 작품을 보다 보면 누구나 사랑을 외치지만 잘 모르는 것이 사랑인 것처럼 하나로 규정할 수 없는 인생을 코믹하면서도 때로는 진지하게 다룬 것이 인상적. 이제 ‘유행’이 돼버린 팝아트에 질린 관객이라면 강영민에게서 인간의 얼굴을 한 팝아트를 발견할 수 있을 듯싶다. 6월 3일까지.

박수호 기자
매경이코노미 제1458호(08.06.04일자)
http://news.mk.co.kr/outside/view.php?year=2008&no=3555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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