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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합뉴스] 하트 작가 강영민展
 ym  08-05-19 | HIT : 2,4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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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경수현 기자 = ▲'조는 하트(Sleeping Heart)'로 이름이 꽤 알려진 팝 아티스트 강영민(36)의 개인전이 21일부터 6월 3일까지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'사랑하면 진다'는 이름으로 열린다.

얼굴 대신에 하트 이미지를 넣는 그림 작업뿐 아니라 전시기획, 애니메이션 제작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온 작가는 이번 개인전에서 사랑의 아픔을 담은 '하트' 작품을 중심으로 신작 40여점을 선보일 예정.

사랑의 아픔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그동안의 작품과는 달리 색채는 전반적으로 어두워졌고 하트의 얼굴을 한 등장 인물들은 술에 취하고, 울고, 응급실에 누워있다.

Tel. 02-736-10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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