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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BAZAAR] 나를 울렸던 노래가사
 ym  07-11-19 | HIT : 2,389
나를 울렸던 노래가사

못(Mot), 카페인

‘늘 깨어 있고만 싶어/모든 중력을 다 거슬러/날 더 괴롭히고 싶어/더 많은 허전함을 내게’

‘싶어’라는 바램은 역설적으로 그렇지 못한 현실을 나타낸다. 매일 밤 화실을 까맣게 지새워도 변변한 성과 없이 무력하게 집으로 돌아가는 새벽. 이 후렴구를 듣고 울컥하고 말았다.

-강영민(화가)

에디터 김정민
BAZAAR 2007.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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